<토론토부동산뉴스>2016년 10월 팔린정보

10월 모기지 개정이 생긴후 마켓이 어떻게 바뀔지 모두 궁금하셨을것 같네요.

처음 발표된 주에 약간 주춤하던것 같던 마켓이 요즘 오픈하우스나 팔리는 가격을 보면 여전히 3-10만불 더 리스팅 가격 보다 넣어야 구입이 가능하네요. 리스팅 가격과 팔린가격의 차이가 점점 커가는걸 보면 요즘 샐러에게 오퍼전에 항상 물어 보게 됩니다. ” 얼마에 팔고 싶으세요?”   바이어는 보이지 않는 “고스트” 와 싸우는 느낌…
기본적으로 MPAC 에서 감정한 하우스 가격에 바탕을 둔 정부 1년 텍스를 보면
리스팅 가격과 팔린가격 그리고 팔릴 가격을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. 옆집이 팔린가격보다 조금 높게 팔고 싶은 샐러의 맘은 어디나 통한다고 보시면 되겠지요~
가끔은 너무 까다롭게 한푼이라도 더 받기위해 몸부림치는 샐러도 있습니다.
그럴때!!! “하우스는 많다” 는 떳떳함으로 바이어의 자존심을 세워보면 어떨까 싶네요!
아무리 샐러마켓이라고 해도 역시 돈주는 사람은 “바이어” 아닐까요 ^^
그럼 아래 팔린 정보보시고 하우스 헌팅! 모두 잘하시길 !!! 화이팅!!!
피커링
윗비
오샤와
오로라
마크함
뉴마켓
리치몬드 힐
미시사가
밀튼